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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김훈찬)에서는 학교폭력은 3, 4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 시기에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학생들에게 심어주지 않으면 학교폭력을 줄일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관내 초․중․고 60개교 대상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3. 25(수) 여성청소년과장(경정 김강현)은 성의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교생 400명 상대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장난을 범죄행위로 인식하지 않으면 성인되어서 더 범죄행위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 장난으로 인해 여러분의 소중한 꿈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며 학교폭력 근절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김천경찰서는 학교전담경찰관 뿐만 아니라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하여 모든 직원들이 혼연일체되어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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