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015년부터 취약계층과 다자녀가정(셋째자녀이상), 다문화가정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장염바이러스) 예방접종 진료비」를 전액 지원하는데 현재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진료비 지원은 경상북도 도내에서 김천시보건소가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가인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진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출산가정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지원대상은 2015년 현재 김천시에 주민등록 상 주소지를 두고 올해에 태어난 취약계층,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의 영유아로 의료기관에서 접종 후 관련서류를 첨부하여 보건소에 제출하면 검토하여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천시보건소에서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진료비 지원사업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정착을 위해 출산가정의 예방접종비 부담을 경감시켜 저 출산으로 고민하고 있는 국가적 출산정책에도 부응하고 영유아가 건강한 김천도시를 건설한다는 방침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