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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장(우문경)은 3월 31일 김천 황금동교회 실버문화대학 수강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노년의 건강과 삶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실시 하였다.
이 실버문화대학 수강생은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강의는 노년을 어떻게 하면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및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1차 보건의료에 대해 제시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노인인구수가 증가하여 고령화사회(노인인구 구성비 7%이상)에서 고령사회(노인인구 구성비 14%이상)로 급격하게 진입하고 있다. 김천시 또한 노인인구구성비가 20%로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에 늘어나는 평균수명에 대비하여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방안이 시급하며, 이에 보건소장은 평균수명에 대한 건강수명의 연장을 강조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방안을 제시 하였다.
우문경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려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셔야 한다“며 ”잠깐 잠깐씩 시간을 내어서 언제나 스트레칭 등 운동을 생활화 하고 보건소를 자주 방문하시어 건강을 유지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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