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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박근오)는 1/4분기 구조 및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구조출동 건수는 181건으로 27.3% 감소, 구급출동은 1,682건으로 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유형별로는 교통사고가 28.5%로 가장 높고 화재가 23.3%, 시건개방이 12.9% 순이며, 사고장소는 도로상, 요일별로는 주말에 사고가 많았으며 발생시간대는 활동량이 많은 14~16시 시간대에 집중되었다.
구급분야의 경우 환자유형은 질병이 64%로 가장 높고 다음이 교통사고 13%순이며, 장소별로는 가정, 일반도로, 주택가 순이며, 요일은 주말, 이송시간은 아침시간인 08~09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박근오 서장은 “장소별로 보면 주택과 도로상, 출동시간대는 활동이 많은 시간대에 구조구급 출동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으며 봄철 나들이, 지역행사, 주말 여행 등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소방차 길터주기 등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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