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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회(회장 권영해)는 지난4월7일 교동 특정장소에서 권영해 사) 대한민국건국회장, 김정국 사무총장, 김문부 목사를 비롯한 건국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지회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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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회장은 전 국방장관, 안기부장을 역임하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건국회를 새로이 탄생시켰다. 권영해 회장은 “없는 것을 새롭게 만드는 일은 무엇보다 많은 어려움과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건국회 김천지회가 창립하기 위한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뜻깊은 하루인 것 같다. 앞으로 좀 더 건국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해 여기 모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하며 간략하게 건국회에 대해서 소개했다.
특히, 대한민국건국회 김천지회를 이끌어 나갈 초대 회장으로 김문부 목사가 초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민국 건국회는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반탁 반공투쟁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운동에 앞장선 8개 청년단체가 정부수립 후 통합 단일화되어 1948년 12월 19일 결성된 300만 대한청년단(총재 이승만)으로 시작된 단체이다
또, 1953년 9월 10일 대한청년단이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해산되고, 만 10년 후인 1963년 12월 23일 과거 전국 청년지도자들이 청우회를 조직하여 한국청년운동의 전통을 계승하게 되었으며, 그 후 한국청년운동협의회(1975. 10), 건국청년운동협의회(1987. 5)의 회명을 거쳐 1995년 2월 다시 대한민국 건국회로 개칭하여 1997년 5월 공보처장관으로부터 사단법인 대한민국 건국회 법인허가를 받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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