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봉산면 단체회원 주요시정현장 탐방

- 김천의 발전상에 진한 감동을 느끼다 -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봉산면 이장협의회 및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월 8일 고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한 청암사를 비롯한 시정 주요현장을 탐방했다고 전했다. 

 이장협의회(회장 정문화),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에서는 국내 최초 친환경 다목적댐인 부항댐을 시작으로 천년고찰 청암사, 혁신도시건설현장, 어모일반산업단지 등 김천시의 주요시정 현장을 직접방문·체험했다.

  이날 40명의 단체회원들은 “주요 시정현장을 돌아보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김천시의 발전상에 김천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단체간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러한 행사를 전면민으로 확대하자고 했다.
 
  정문화 이장협의회장은 김천시의 주요시정 현장과 중요한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김천의 발전상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 뿌듯하고 진한 감동을 느꼈다고 현장체험 소감을 밝혔다.


 정준화 봉산면장은 “우리시의 역점시책 사업인 일반사업단지와 혁신도시건설현장 등 시의 발전상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김천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좋은 기회였다”며 살기좋은 도시, 행복도시 김천의 발전된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모두가 앞장 설 것을 당부했다.

ⓒ 김천내일신문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89,196
총 방문자 수 : 54,685,292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