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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15만 인구회복,‘대신동’이 앞장섭니다.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14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대신동(동장 변성철)은 지난 4월 13일 통장협의회 월례회에 앞서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방안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의원 및 유관단체, 대신동 이·통장연합회장(이재성) 및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늘리기 방안으로 기존 및 신규 원룸을 중점적으로 주민등록미전입자에게 적극적으로 전입을 유도 및 독려하고, 각종 마을 행사시 전입지원금 및 인구늘리기 홍보를 적극 실시하는 등 인구증가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변성철 대신동장은 “김천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대신동 주민의 대표인 통장들이 앞장서야 김천의 자존심, 15만 인구를 회복 할 수 있다” 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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