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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면장 김경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김연복 외 회원 등 50여명은 4월 16일 초곡리 아포경계 지방도와 오봉리 쇠미기고개에 연도변 꽃길 가꾸기를 실시하였다.
이 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칸나 6000 포기를 함께 심으며 회원들간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유근식 회장은 “ 화사하고 아름다운 붉은 꽃 물결이 남면을 가득 채울 것을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꽃길 조성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남면장은 아름다운 남면가꾸기에 늘 앞장서 주시는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표하며 “연도변 꽃길 조성으로 남면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정경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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