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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례면(면장 최주섭)은 저소득층 및 에너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친서민 에너지 복지사업 봉사활동을 지난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실시했다고 전했다.
경상북도 주최, 전기공사협회경북도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 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 전기공사협회, 한전 김천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천상주지사 등 60여명이 참여해 도곡1리, 여배1·2·3리 등 4개리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세대의 전기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시설(차단기, 백열구, 스위치등) 교체 등 무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전기안전사고에 취약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전기안전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원활한 에너지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최주섭 지례면장은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의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위해 앞으로도 친서민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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