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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김천에서 에너지절약과 함께 운동을 생활화 한다.

- 범시민 녹색생활실천 자전거타기 생활화 다짐대회 성황리 개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새마을회(회장 배수향)는 지난 4월 18일 김천스포츠타운 종합운동장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이철우국회의원, 김응규도의원, 나기보도의원, 배영애도의원, 김천시의회 박광수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각 단체장, 새마을가족, 자전거 동호인, 학생 등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 녹색생활실천 자전거타기 생활화 다짐대회를 가졌다.
    
ⓒ 김천내일신문
이 행사는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여 에너지 절약과 지구 온난화를 막는것이 국가 발전과 미래 인류 생존임을 깨달아, 범 시민 실천의지를 보여줌으로써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 도시 김천을 가꾸어 나가고자 개최 되었다.
    
빗내농악의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45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 유공자에게  표창장(새마을중앙회장-증산면 협의회장 김진기, 도새마을회장-대신동 새마을부녀회장 이영숙, 시새마을회장-새마을교통봉사대김천지대)수여,배수향새마을회장의 개회사, 국회의원과 시장의 축사, 녹색생활실천결의문 낭독 후 참석하신 내빈과 새마을가족, 학생 시민이 참여한 자전거 타기 대행진을 펼쳤다.
    
이날 행진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하여 김천대학교 청소년문화의집을 돌아 종합운동장으로 돌아왔다.
    
또한 시민의 자전거타기 생활화의 일환으로 경품 자전거 80대, 화장지등 을 참석내빈과 새마을 관련 대표들의 추첨으로 참가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한편, 김천시자전거연합회 회원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자전거타기의 흥미를 돋우어 주었으며,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20여명은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교통봉사활동을 펼쳤다.
    
참가 신청한 문성중학교의 한 학생은 “자전거를 타면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에너지 절약도 할수 있어 정말 좋고, 앞으로 자전거를 자주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배수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새마을의 날이 제정 된지 45년째 되는 날이며 1970년 녹색 바탕에 노란 새싹이 그려진 저 새마을기가 녹색과 새싹...이 둘이 의미하는 것은 희망입니다. 새마을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며 그 때 심어진 저 새싹은 45년이 지난 지금은 더 이상 새싹이 아니라 우리의 새마을 선배들께서 정성들여 키워주신 덕분에 아름드리나무로 성장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굳건히 떠받들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에 45주년을 맞이하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면서 결국은 우리가 뿌리내리고 있는 공동체를 위한 무한 봉사가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전거 타기는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도 좋지만 건강에도 아주 좋은 습관이며 더 많은 분들께 자전거타기홍보대사가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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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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