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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지난25일 제11회 생활체육대회(회장 이춘근) 개회식을 시작으로 검도, 게이트볼을 비롯한 19여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김천시생활체육회(회장 이춘근)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김천시종목별연합회과 주관하는 대회로 주5일제 근무로 인해 1인 1종목생활체육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여 생활체육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연합회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양일간 진행되는 제11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는 검도(김천검도관), 게이트볼(부곡동 게이트볼전용구장), 그라운드골프(신음동 그라운드골프장), 배구(김천실내체육관), 배드민턴(김천학생체육관), 볼링(평화볼링장), 스쿼시(김천스포츠센터), 야구(중앙·어모중학교), 자전거(종합운동장, 봉산난함산, MTB파크), 족구(다수초등학교), 축구(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 탁구(올림픽당구장,국민체육센터), 테니스(스포츠타운 내 테니스장), 풋살(K-풋살구장), 프리테니스(국민체육센터), 합기도(김천과학대학교 실내체육관)가 김천시일원에서 김천시생활체육회 산하 16개 종목종목별연합회 동호인 5,000여명이 참가해 시합을 통한 경쟁은 물론 정보교류 등 화합을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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