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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에서는 지난 4월 24일(금) 15:00시 김천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범죄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한『외국인 유학생 치안 봉사대』2기 출범식을 개최하면서 대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치안 봉사대는 급증하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주여성 등 체류외국인 160만 시대에 발맞추어 외국인 범죄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김천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외국인 유학생 37명으로 구성되어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캠페인, 거리정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훈찬 김천경찰서장은 모범적인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봉사대원들이 글로컬(Global+Local) 치안활동에 동참 한다면 내․외국인의 문화적․정서적 차이를 극복할 것이라며 봉사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고, ‘더불어 행복하고 안전한 다문화 사회’가 되도록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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