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김천의료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7일
ⓒ 김천내일신문
경상북도김천의료원(의료원장 김미경)은 4월27일 의료원 1층 로비에서 내빈및 직원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의료기관 인증 획득에 대한 인증서 교부식 및 현판식’ 을 가졌다.
ⓒ 김미경원장
이날 박보생김천시장, 김병철의장, 송영호 전 문화원장, 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최대군(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사, 강해수 이사(전 김천시청국장), 의료원 이사, 도청관계자가 참석했다.
의료기관인증제도는 국민의 신뢰와 국제적 인정을 받는 의료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환자의 안전과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제도로 환자안전기준을 포함한 국제수준 International Society for Quality in Health Care (ISQua)의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 수준의 조사기준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의료기관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의료의 질적 측면뿐만 아니라 환자·직원안전 등 영역별 인증기준의 충족률이 80%이상 달성되어야 하며, 인증유효기간 중 의료기관 자체평가를 통해 자발적, 지속적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강화한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제수준으로 평가, 의료서비스를 인증해 주는 제도로, 김천의료원은 지난 12월 3 ~ 5일까지 3일간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의 전문조사원으로부터 안전보장 활동과 지속적인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 등 모두 4개 영역의 66개 조사기준 308개 조사항목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2015년 02월 ~2019년 02월까지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병원’ 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김천의료원은 의료기관 인증획득을 위해 전담 TFT를 구성, 조사기준과 병원상황에 맞게 인증규정을 제·개정하고 서비스의 제공 방법, 업무 시스템, 시설 및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단결해 노력한 결과 ‘모든 평가기준에 적합하며 우수하다’는 성과를 이뤄냈다.
김미경 김천의료원장은 “김천의료원이 낙후된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통해 지역주민이 기대하는 ‘환자중심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김천의료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의료기관 인증 획득이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148,662
총 방문자 수 : 54,744,758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