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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화단 봄꽃 식재

- 봄이 왔네, 개령면 화단에 봄꽃이 폈네 -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9일
 
ⓒ 김천내일신문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재모, 부녀회장 박유순) 회원들은 4월 29일 이른 아침부터 서부리 화단에 모여 연도변 봄꽃 식재 작업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회원들은 완연한 봄을 맞아 개령면 서부리와 양천리 연도변에 아름다운 화단을 조성을 위해 페츄니아, 메리골드 7,000본을 식재하여, 지역민과 내방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통해 깔끔한 지역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작업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남․여지도자 회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꽃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앞으로도 제초작업등 연도변 정비 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약속했다.

  강성호 개령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가꾼 깨끗한 연도변은 내방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은 물론, 지역민에게 아름다운 내 고장에 대한 높은 자부심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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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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