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부항면(면장 나혜란)은 지난 4월 30일 부항면 관내 관공서, 부항댐관리단, 학교 등 6개 기관을 방문, 인구회복운동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외지에 주소를 둔 가족이나 소속 직원 등 출ㆍ퇴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면으로 주소지를 이전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운동을 펼쳐 주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인구회복운동은 직장인들이 타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고 인근 도시에서 출ㆍ퇴근함에 따라 인구유출 등 악영향을 끼친다는 판단 아래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직접기관을 방문하여 호소했다.
또한, 부항면장(면장 나혜란)은 이번 기관방문을 통해 김천으로 주소를 이전하면 지역의 경제도 살리고 우리지역에 많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서 인구회복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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