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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문화가 있는 날, 『심선민 타악 독주회』개최

- 생생한 음악의 감동을 만난다 -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객과 연주자가 같은 공간에서 보고·듣고·악기의 떨림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 ‘심선민 타악독주회’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은 객석 의자가 아닌, 연주자들의 전용 공간처럼 느껴지던 무대 위에 올라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온몸으로 직접 느끼며 새로운 경험의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경쾌하고 감미로운 선율에 몸과 마음을 '힐링' 하게 할 이날 콘서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견 타악기 연주자인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의 '타악 독주회'와 바이올린의 허희정, 퍼커션의 안다영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150명 한정, 전화로만 예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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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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