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에서는 5월15일 감천면 소용마을(도평1리)을 방문하여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전기재해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그린타운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박재훼 경북서부지사장과 직원, 김재경 감천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과 상호협약을 맺고 소용마을 세대를 일일이 방문하여 전기설비 안전점검, 부적합설비 개·보수, 전기안전홍보활동 등을 펼쳤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와 도평1리 마을간 상호협약을 통해 1년간 지속적으로 전기설비 점검 및 노후된 등기구, 차단기, 배선기구 등에 대한 무료 교체와 전기안전 사용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기로 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함께한 김재경 감천면장은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사의 그린타운 봉사활동이 농촌주민의 전기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전기재해 없는 마을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해 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