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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안근용, 이순단)는 지난 5월14일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찾아서 사랑의 집고치기 행사를 진행했다.
집수리 대상가구는 노곡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박희욱씨(93)로 지붕이 오래되어 우천시 누수가 심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새마을 정신을 살려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자 지붕 교체를 하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농소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돌봄사업을 진행하는 등 인정 넘치는 농소면 만들기에 항상 앞장서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상배 농소면장은 “항상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간직하면서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농소면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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