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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민과 함께 천안함 안보 공원 다녀와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는 지난 5월 16일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 천안함 안보공원으로 김천경찰서 보안협력위원과 북한이탈 주민, 보안계장 등 총 25명이 지난 2010년 북한에 의해 폭침된 천안함 안보견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근처에서 해상 순찰하던  해군 제2함대 소속 천안함을 은밀히 침투한 북한잠수정의 기습적인 어뢰공격으로 침몰되었는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천안함 승조원 46명과 고 한 준위님의 넋을 기리고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새기도록 하였다.

여상규 보안협력위원장은“지난 2010년에 대한민국 서해를 순찰하던 해군 함정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공격에 침몰 되고 젊은 장병과 구조작업을 하던 한 준위까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이런 견학을 통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안보 다지기에 제일 먼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북한이탈주민 S씨는“지난 북한은 대한민국의 영해를 침범하여 해군함정까지 공격해 수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켜놓고 아직까지 사과한마디도 없이 도리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고 여전히 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남한도 이제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더 이상 북한에게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라고 전하였다.

최현지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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