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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016년4월13일 실시되는 국회의원선거 제20대 총선 11개월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출마예정자가 3명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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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현 국회의원(제18대,제19대), 임인배 안양대학교 부총장(제15대,제16대,제17대), 송승호(제18대, 제19대 새누리당 예비후보) 건국대 특임교수 3명이다. 이에 배수향(전 도의원) 새마을 회장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주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임인배 부총장은 오는 9월경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며 최근 오픈 프라이머리(Open primary 완전국민경선제)방식을 채택하면 공천과 관련한 잡음도 해소 될 것이라고 말하고 공직사퇴는 적당한 시기에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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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최근 15만 인구회복에 전 행정력을 집중시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5월19일 인구수 135,592명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16년4월 제20대 총선을 치러기 위해서는 138,984명의 인구수를 유지해야 되며 현재 3,392명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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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를 채우지 못하면 인근지역 자치단체와 통합해야한다는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인구수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는 인근 성주군과 통합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구성되어 최종 결과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인구49,800여명, 고령군은 36,900여명, 칠곡군은 125,900여명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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