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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소면은 김천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15만 인구회복을 위하여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서정하 안전행정국장, 이상배 농소면장, 백성철 시의원, 박인범 인구회복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마을이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농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5만 인구회복대책을 보고하고 토의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이상배 농소면장의 15만 인구회복대책보고에 관한 추진배경과 목적, 농소면 인구현황, 인구 감소 원인, 인구회복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의 순으로 보고를 하고 서정하 안전행정국장과 참가자 간의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상배 농소면장은 “농촌 고령화와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가 줄고 있지만 전원주택과 원룸이 완공되면서 자연스레 농소면 인구가 증가할 것이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귀농인, 도시민의 농촌거주를 위해 빈집을 알선하고 또한 전 세대 가정방문을 통한 1:1 면담과 소통으로 내고향 주소 갖기 운동에 참여토록 하는 등 김천시 인구회복에 노력하겠다.”고 하며 “이장님과 회원들께서도 새로운 마음으로 인구회복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하 안전행정국장은 “15만인구회복운동은 우리시의 자생력 향상을 위하여 꼭 필요한 요소며, 공무원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한마음이 되어 협조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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