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대곡동, 쓰레기더미를 아름답게

- 김천그랜드호텔 정비 -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2일
김천시 대곡동주민센터(동장 김상원)에서는 수년간 방치된 호텔부지 내에 오래도록 쌓여있던 쓰레기들을 말끔히 정비하였다고 전했다.

호텔사업의 부도로 주인없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부지에 주변 주민들이 불법으로 쓰레기를 투기하여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서 주민센터에서는 환경관리과의 협조를 받아 장비 및 인부를 동원하여 17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호텔부지를 말끔히 정비하여 심한 악취 등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고민을 덜어 주었다.

김상원 동장은 “주민센터에서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지만, 주변의 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것은 양심을 지키지 않는 우리들 때문”이라고 하면서, “우리 스스로 양심을 지키면 우리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2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42,560
총 방문자 수 : 54,638,656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