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04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어모면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모면 동좌리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최근 우리농촌은 고령화․부녀화현상 심화로 갈수록 일손이 부족하여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번기에는 일손 부족으로 농가마다 애를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적기영농을 필요로 하는 농업 특성상 필요한 시기에 농작업을 마무리하여야 하여 더욱 힘든 상황이다. 지난 6월 3일 어모면 직원 15명은 바쁜 일정을 잠시 미뤄두고 일손이 부족하여 힘들어하는 관내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서툰 농사일이지만, 힘을 보태는 등 농촌의 어려움을 몸소 겪어보는 소중한 경험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시락, 음료수, 작업도구 등을 직접 준비하였다.
농장주 김모씨는 “과수재배는 적기에 손이 많이 가는 농작업이라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많았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내일처럼 열심히 일해 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어모면에서는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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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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