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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에서는 6월 5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김천시의원 초청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회 김병철 의장의 “햇볕이 뜨거운 도로에서 땀을 흘리는 경찰관을 보며 미안함과 동시에 든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말로 시작됐다.
시의회 의원과 전문위원, 공무원 등을 초청하여 상반기 교통안전활동과 범죄예방 등 치안활동을 평가․분석, 하반기 치안역량 강화를 위한 로드맵 설정과 민․관․경 협력치안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의 의제로 정책토론회가 진행됐다.
김훈찬 서장은 “치안성과 창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이 필요하며, 주민의 협력이 합쳐져 지역치안이 완성된다”고 말하고, 주민의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시의장 등 의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치안환경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과 이해를 갖게 되었으며, 협력치안에 필요한 규칙개정 등 세부시행 방안이 마련되면 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 전원은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가지며 현장 근무자들과의 짧지만 진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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