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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지난6월 4일 김천시 부항면 해인리 삼도봉 등산로 정비 자재 10톤을 대형헬기(KA-32) 1대를 투입하여 안전하게 운반했다.
김천시 부항다목적댐에서 삼도봉까지 총 9회에 걸쳐 등산로 정비사업에 필요한 자재(목재 10톤)를 대형헬기로 운반했다.
이번에 운반된 자재로 6월말까지 등산로 정비가 완료될 계획이며, 정비가 이뤄질 구간은 삼도봉 정상에서 해인리까지 2킬로미터 구간이다.
강경우 소장은 “올해 1월 전남 여수시 영취산에 등산로 정비를 위해 폐자재 100톤의 화물운반을 시작으로, 이번 달 중순 지리산둘레길 안전시설 설치사업 안전목교 자재운반 12.5톤을 운반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등산을 즐기는 국민들의 안전과 편안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해서 헬기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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