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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민에서도 가뭄해소에 온 힘을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16일
ⓒ 김천내일신문
대신동장(변성철)은 지난 6월 15일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도심까지 이어지고 있어 가로변에 식재된 꽃과 나무, 각종 녹지대 등에 물을 주는 녹지공간 지키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가로변에 식재된 꽃과 나무 등이 고사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녹지공간 피해의 심각성을 조직단체 및 기관장 등과 공유하여 가뭄이 해소될 때가지 내 집 내 점포 앞 가로수와 녹지공간 등에 자율적으로 물주기를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이에 대신동 단체협의회장(임병국)은 힘들게 가꿔온 녹지공간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직단체장 및 총무 20여명과 함께 산불물탱크 급수장비를 이용해 도로변 및 녹지공원에 물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대신동 단체협의회장(임병국)은 가뭄해소에 민에서도 적극 행정에 협조하고 시민들이 누리고 있는 깨끗한 녹지환경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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