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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이웃을 위한 마음은 주렁주렁

- 개령면새마을협의회 휴경지 감자 수확, 사랑의 집고치기 행사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16일
ⓒ 김천내일신문
개령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재모, 박유순)는 지난 6월 15일 개령면 광천리 유휴농지에 심은 감자를 수확했다고 전했다. 이날 감자수확을 위해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32명은 새벽 5시부터 모여 2,200kg상당의 감자를 수확했다.

회원들은 가뭄으로 인하여 수확량이 줄어들어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수확한 감자의 수익금이 연말 개령면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감자 수확작업에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감자수확 후에는 관내 집수리가 필요 한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에도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 이웃을 향한 사랑을 맘껏 펼쳤다.

강성호 개령면장은 “요즘 농촌이 한창 바쁠 때 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는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 전원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회원들의 남다른 봉사정신과 이웃사랑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다”며 회원들의 노력을 격려 하였다.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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