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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문화가 있는 날, 이야기가 있는 음악의 정원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17일
ⓒ 김천내일신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객과 연주자가 같은 공간에서 보고·듣고·악기의 떨림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 ‘이야기가 있는 음악의 정원’이 오는 6월 24일 오후7시30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은 객석 의자가 아닌, 연주자들의 전용 공간처럼 느껴지던 무대 위에 올라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직접 느끼는 새로운 경험의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해설과 노래를 담당하는 테너 박승희와 피아니스트 & 챔발리스트인 김현애가 함께하는 음악의 정원은 르네상스 음악에서 현대 한국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편안한 해설음악회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150명 한정, 전화로만 예매 할 수 있다.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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