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타들어 가는 농심에 단비를 내리다.

- 종합사회복지관 양파수확에 구슬땀 흘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영애)은 양파 수확철을 맞아 메르스 여파로 일손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소매를 걷어 부쳤다.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12명은 19일 이른 아침부터 증산면 동안리 소재 1,500㎡ 양파밭을 찾아 양파캐기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농가에 조그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마음에 입가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잠시 휴식시간에 조영애 관장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양파 수확이 줄어드는 것을 걱정하며 농가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가주인 전진민씨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농촌에 일손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만큼 어려운 실정이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어 양파수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큰 짐을 들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130,109
총 방문자 수 : 54,726,20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