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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 지속 추진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2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박명수), 평화남산동(동장 신장호)에서는 김천시 15만 인구 회복의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구 회복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월 23일 김천역에서는 이번달만 벌써 세 번째로 전개된 '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은 이른 아침부터 김천역을 이용하는 직장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천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김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홍보하였다.

특히 주민생활지원과 및 동직원들은 김천역 로비 양쪽으로“내가 생활하는 지역, 직장으로 우리 모두 주민등록을 옮깁시다”,“행복도시 김천 주소 갖기에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할 때 입니다”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출근하는 바쁜 직장인들 한분 한분에게 다가가 양해를 구하고 인구 증가 시책 홍보물을 나눠주며 김천으로 주소를 옮길 것을 간곡히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신장호 평화남산동장은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은 김천시 발전은 물론 나아가 우리 후손들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근본적인 문제인 만큼 김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시민들이 꼭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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