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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틀재(가목재) 터널설치공사'주민설명회 개최
- 증산면민의 불편해소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3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에서 지난 6월 28일 오후 2시 증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903호)선형개량사업 ‘도틀재터널설치공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과 관련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는 본사업의 용역과업을 맡은 김성호 ㈜동성엔지니어링에서 1월 15일부터 지금까지 수행한 용역결과에 대하여 프리젠테이션으로 설명, 양정배 경북도청 도로철도공항 과장의 부연설명 및 주민의견 청취로 진행됐다.
경북도청에서는 도틀재 터널 용역결과 교통량 감소 및 지형 상 고저차 과다로 터널 설치 여건 불리 및 사업 예산 부족으로 현재 증산 ~ 가천 도로확포장공사 및 구성 ~ 대항 도로확포장 등 당면 사업을 선 추진한 후에 면민 숙원사업을 이어 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지방도 903호선 지례(속수) ~ 증산(부항리)구간은 도틀재의 경사가 심하고 험난하여 도로를 넘기 위해서는 10~2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고 위험 또한 내재되어 있으며, 특히 교통사고 위험 및 화재, 응급환자 발생시 대처에 어려움이 있는 등 도틀재터널 설치공사가 시급함을 건의했다.
김천시에서는 도틀재 사업이 추진되면 사업 예산의 30%를 부담할 의지를 강하게 표시 했고, 김응규 도의원은 이철우 국회의원과 박보생 시장 함께 노력하여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끈을 놓지 않겠다고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김응규 경북도의원은 예산부족으로 당장 사업을 추진할 수는 없지만 도청과 협력하여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과 함께 국가지정 도로 승격 후 국비를 받아서 추진하자는 제의를 하였으며, 지금 당장은 아쉬움은 있지만 더욱 더 증산면민들과 힘을 합쳐 주민숙원사업을 이룰 수 있도록 하자며 주민설명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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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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