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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창간1주년을 맞이하여

-혹자들의 망언 속에 바른 언론으로 거듭났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시민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성원 속에 “김천내일신문”이 벌써 창간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시기에 발맞추어 3선단체장 박보생시장의 민선6기 1주년과 시의회 김병철의장의 민선7기 1주년을 함께 맞이하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은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밝은 내일을 재조명 하면서 시민의 눈치를 보지 않고, 부정과 타협하지 않은 가운데 명실 공히 강직한 지역 언론으로서 최다 발행부수와 16면 전체면 칼라 판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김천내일신문은 그동안 상식이 없는 혹자들의 망언으로 항간에 떠돌았던 “좀 있으면 신문발행이 되지 않는다”는 등 온 갖 유언비어가 난무 했었습니다.  이를 들은 시민들로부터 참된 지역 언론의 역할을 해 보라는 격려 전화에  힘을 얻어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또 김천내일신문 인터넷신문이 이제 막 돌을 지나는 시점에 네티즌 독자들의 접속자가  급속도로 증대되고 구독신청과 광고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보람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것은 시민 독자들의 성원과 많은 지도편달에서 온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편중되지 아니하고 양지와 음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실들을 그대로 보도하고 우리고장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바른 언론으로 거듭 날것을 천명하며 시민들의 정보를 소중히 생각하는 내일신문이 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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