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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배 안양대 부총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에서 특강
- 어떤 중소기업 CEO가 성공하는가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0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임인배 산학부총장(前국회의원)은 지난 7월 4일 오전 10시 중소기업진흥공단 안산 연수원에서 중견 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어떤 중소기업 CEO가 성공하는가’라는 주제로 90분간 특강을 했다고 전했다.
임인배 산학부총장은 제 15, 16, 17대 국회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대한사이클연맹 총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안양대학교 부총장으로서 대학 발전에 힘쓰고 있다.
임부총장은 오늘날 우리나라의 시대정신은 “선진 통일조국을 건설하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우리나라가 선진 통일강국이 되기 위해서 먼저 중소기업 활성화로 경제강국이 돼야 통일도 가능하다고 했다.
경제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이 잘 되고 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중소기업 CEO들이 무엇보다 리더십을 발휘해야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EO가 리더십을 함양해야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며 사업성과를 올릴 수 있는 리더의 특성으로 ①열정 ②지적 능력 ③소통 ④겸손 ⑤좋은 인간관계 ⑥긍정적인 태도 ⑦가족관계의 안정 등을 제시하였다.
훌륭한 CEO가 되기 위해서는 평소에 지(知)·덕(德)·체(體)·인(人)·언(言)의 다섯 가지 덕목과 내공을 잘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CEO가 3가지 리더십, 즉 ①직원들과 잘 소통하고(소통 리더십) ②윤리적 경영으로(윤리 리더십) ③기술 혁신을 하며(혁신 리더십) ④평소에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해야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지난날 자신의 성공담과 카리스마를 함양하는 방법 및 운을 불어오는 비법을 제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임부총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재직 시 <1초 경영>이라는 전략으로 600억원 적자회사를 1년 만에 160억 흑자회사로 발전시킨 공로와 성공적인 해외 진출로 2009, 2010년 연속 경영대상, 윤리경영대상, 포브스대상 등 20여 개의 대상을 받아 경영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국회의원 시절 10년 간 야당 의원이면서도 김천지역에 KTX역사와 혁신도시를 유치했었고, 한나라당 내에서 대여투쟁에 앞장서고 조직화합에 앞장서는 등 당내에서도 의리 있는 정치인으로 평판이 좋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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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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