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면새마을협의회, 도로변 환경정비에 구슬땀
- 지방도 903호선 및 1089호선 연도변 풀베기 실시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9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부항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정삼화, 부녀회장 정순옥)는 30여명은 지난 7월 8일 태풍 영향권에 접어 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고장을 만들기 위해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지방도 903호선 및 1089호선 일대에 운전자 및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웃자란 풀과 나뭇가지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정삼화 새마을지도자부항면협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권용섭 부항면장은 “부항면이 오토캠핑장 개장, 부항댐 둘레길 조성 등으로 전국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부항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며, “부항면 발전을 위해 이렇게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는 여러 지도자, 부녀회원들의 높은 새마을 봉사정신에 감사하다” 고 밝혔다.
한편, 부항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꽃길조성, 연도변 정비, 김장나눔행사 등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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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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