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감문중, 품격 있는 내일을 위해 1인 2악기 익힌다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9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감문중학교(교장 여상배)는 정보 통신이 발달하고, 숨 가쁜 경쟁 사회에서 ‘학생들의 미래의 삶이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향기가 묻어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생활이 조금은 모자람이 있더라도 삶 속에서 음악과 아름다운 예술이 함께한다면, 미소를 지을 수 있고,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감문중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삼성 꿈나무 재단’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합창, 바이올린을, 학교의 예산으로 서각, 통기타, 밴드, 탁구 등 1인 2악기와 1특기를 닦고 있다. 악기의 경우 매월 전체조회 시간에 그동안 닦은 실력을 발표토록 하여 자신감과 함께 성취 욕구를 북돋우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아름다운 마음과 넉넉한 마음으로 품격 있는 미래를 위한 문화 소양을 쌓아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 소식을 접한 일부 학부모 및 인근 교사들도 바이올린과 서각 배우기에 동참 요청이 있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하여 나날이 바이올린 연주 실력이 좋아지고 있으며, 서각작품으로 창작의 기쁨을 누리고, 이들 역시 학생들을 위한 간식과 멘토 역할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윈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담당 교사는 “우리가 삶의 질을 높여 가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있으나, 예술 활동을 통해 마음을 맑고, 곱고, 선하게 가꿀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활동이 성장하는 학생들의 인성을 순화하고, 미래 삶의 품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우리 학교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예술 활동과 운동 등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의미 있는 투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하고 있어 감문중학교가 나날이 밝은 모습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학교의 모습에서 생동감을 느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7,081 |
|
오늘 방문자 수 : 41,714 |
|
총 방문자 수 : 54,637,810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