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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사무소(면장 김대균)에서는 지난 7월 10일 오후 6시에 (구)감문면사무소 터에 마련된 경기장에서 김대균 감문면장, 김세운 전)위원장, 기관단체장, 동호회원 농협직원 공무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족구·배드민턴 동호회 결성식을 성대하게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결성식에는 내빈의 인사말과 경기장 준공에 대한 설명, 기념촬영에 이어족구 4팀, 배드민턴 5팀으로 구성하여 친선경기와 시상을 하였고 경기를 마친 후 면 사무소에서 마련한 만찬을 하면서 주민화합을 도모했다.
김대균 감문면장은 “면 소재지 개발사업으로 준공한 족구·배드민턴장을 적극 활용하고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는 경기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전)위원장은 “우리면의 주민들이 열심히 운동 하는 것을 보니 보기가 좋다면서 동호회별로 운영을 잘 하여 건강한 주민, 발전하는 감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형철 감문조합장과 김윤현 체육회장은 앞으로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동호회에서는 면민들이 화합하는 만남의 경기장이 되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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