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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건강보험증 도입 필요성 대두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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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지사장 강현진)는 7월 14일에 국민건강을 수호하고 수급권보호를 위해 공단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종이 건강보험증을 대신 할 전자 건강보험증(IC 및 모바일 카드)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전자 건강보험증은 IC칩부착카드로 본인사진, 이름 등 최소한의 정보만 보험증 표면에 표기하고 다른 정보는 칩내에 저장 하는 방식으로 선진국인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국가에서 사용중에 있으며  건보공단은 지난 2001년 건강보험증 도용 등에 따른 재정누수와 진료기록 왜곡을 예방하고자 논의 되어 왔으나 개인정보유출 우려 등에 밀려 지지부진하다가 이번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 국가 응급사태가 발생하면서 응급사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전자 건강보험증 도입의 필요성이 다시 대두되기 시작했다.

강현진 지사장은“IC카드 도입은 감염병 확산도 막고 재정누수도 차단할 수 있는 1석2조 제도다. 2001년부터 시작된 IC카드 도입 논의를 이제는 마무리할 때다. 전자증 도입시 진료경로가 편리하게 마무리되고 처방내역 등을 즉시 확인해 여려 부작용을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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