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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인생의 유효기간과 인간의 외로움에 대한 소고 ?

-김천시청 농축산과 농정계장 김영우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8일
ⓒ 김천내일신문
이 세상에 외롭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유달리 외로움이 더하고 덜할뿐이다
불현 듯  밀려오는 외로움에 연락처를 찾아보지만 모든일 버리고 당장 달려올 사람이 몇명 일까요 ?
정작 내 가까이에 나를 기다리는 사람은 있을까요, 모두가 자기 삶에 바삐 살아가고 힘들지만 세상사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가지는 않는지 우리모두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정작 챙겨야 할 것은 방기하고 있지는 않는지 ! 때로 문득 내삶의 외로움과 남은 인생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내자신 스스로가 쓸쓸함과 두려움에 허허로울 때도 있다.
특히나 인적네트워크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사람들은 외롭다고 한다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가장 외롭다는 것은 군중속의 고독이 아닐까요
    
인기와 박수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의 사회적 일탈도 인기와 박수가 사라질 때를 대비하여    미리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듯 우리네 모두가 세상사 같을 궤일것이다.
우리네 인생에서 외로움이란 절대적인것이라고 한다. 사실은 우리내 인생의 유효기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각자가 주어진일에  충실과 때때로 뒤돌아보는 삶을 살아보고 따뜻한 마음과 가슴을 나눌수 있는 사람을 지금이라도 만들어  내 삶의 이정표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는지요 !  삶이 곧  행복입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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