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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도로상에서 살수차량이 미끄러져 하천으로 추락, 전복되어 기름이 하천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직후 관내 구조대, 구급대, 펌프차량 등 총 4대의 소방차량이 출동하였으며 동시에 관할 면사무소 및 시청 환경과에도 통보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1차적으로 전복 차량내 인명검색 실시하였으며, 2차적으로 흡착포 활용하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기름을 제거하였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관할 면사무소 직원과 협력하여 하천 하류 부근에 오일펜스를 설치하여 더 이상의 기름이 하천으로 흘러가지 못하도록 신속한 조치를 취하였다.
김천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은 “다행히 전복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하천으로 유입되는 기름도 소량으로 신속히 제거하였다”고 밝혔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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