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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읍장 김병진) 회의실에서 지난 7월 31일 관변단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장협의회의를 가졌다.
이성근 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회원 여러분들의 폭염에 대비하여 안전관리에 신경을 쓸 것을 당부 드리며, 특히 인근 상주시의 농약사이다 사건 발생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어 걱정을 하였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단체장께서 주변의 경로당에 대하여 안전에 신경을 쓰도록 부탁을 하였다.
이날 단체장들은 국사1 ~ 제석1리 구간 도로(DRMO)변 인도설치, 하수종말처리장이 생기면서 기존 설치된 정화조가 쓸모없어졌는데 무용지물이 된 정화조 처리문제, 아포초등학교 ~ 감포교 구간 상수도관 매설로 인해 파손된 도로 보수 등 김천시에 건의사항을 제시하였다.
회의를 주관한 김병진 아포읍장은 “우리시가 138,000명의 인구를 회복했다. 많은 협조에 감사드리고 15만 인구를 회복할 때까지 계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하였으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시와 협의하여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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