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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는 지속적인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검거활동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전화금융사기가 발생되고 있어, 검거를 위한 노력만큼이나 피해억제를 위한 홍보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경찰 전 기능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 상반기(1월~6월) 김천서 관내 전화금융사기 발생 10건, 피해액 3억 6,000만원, 검거 21건이다.
기존에는 노인상대 전화금융사기가 주로 발생하였으나, 최근 진화된 수법으로 젊은층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빈발하는 것에 착안하여 ’15년 상반기 발생사건 분석 결과, 여성(70%), 50대(40%), 20대(30%), 30대(20%)의 피해 순으로 나타났다.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카페, SNS 등을 통한 홍보, 전단지 뿐만 아니라 동영상, 포스터, 리플릿 등을 통해 사각 지역이 없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