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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김천시 피서관광지 10선

휴가철, 시원하고 즐거운 바캉스 어디로 갈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6일
ⓒ 김천내일신문
1. 부항댐
댐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순환 일주도로(14.1km)와 오토캠핑장(52면, 실내외 취사장, 샤워장 등), 다목적 체육시설, 물문화관, 부항대교, 부항정 등 볼거리가 갖춰져 있다. ☏ 054-420-2635, 물문화관 관람일 : 수∼일(10시∼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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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도산 자연휴양림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숲속 휴양관, 숲속의 집, 힐하우스 등 12동 36실의 숙박시설과 학생 및 청소년들을 위한 숲속수련관, 세미나실, 야외물놀이장, 1.4㎞의 숲속산책로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주위에 끼끗한 계곡물이 흐르고 편안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여 여름철 피서와 힐링을 즐기는데 제격이다. ☏ 054-435-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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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암사와 인현왕후길
인현왕후가 장희빈의 계략으로 서인으로 강등되었을 때, 3년 간 머물며 복위를 기원한 곳이 바로 수도산 청암사다. 훗날 궁으로 돌아간 인현왕후는 청암사에 서찰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길을 걷다보면 민초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인현왕후의 참된 인품을 느낄 수 있으며 시원한 숲길을 걸으면서 일상에 지친 마음과 몸을 다스릴 수 있다. ☏ 054-437-0005, 인현황후길 코스 : 수도리주차장 ▶ 인현황후 쉼터 ▶ 수도계곡 ▶ 수도리 주차장(9㎞, 2시간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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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각하는 섬
폐교를 활용한 글램핑장으로 캠핑장비가 갖춰져 있어 몸만 가면 캠핑을 할 수 있다. 전통상여민속전시관 관람, 유아페달보트, 셀프 임종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편히 와서 청정지역에서 쉬었다가는 휴식뿐만 아니라 색다른 이색문화를 접해 볼 수 있다. ☏ 054-434-9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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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인암
무흘구곡 중 제5곡.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관인(官印)을 버리고 이곳에 살기를 원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인암(捨印巖)은 맑은 물이 폭넓은 계류를 이루어 피서철이 되면 야영객으로 붐빈다. ☏ 054-43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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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옥류동
무흘구곡 중 제6곡.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하게 하는 옥처럼 맑고 투명한 물이 흘러 옥류(玉流)라 한다. 계곡을 따라 깨끗한 물이 흐르고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놀기엔 더 없이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암반위에 세워진 정자 ‘옥류정(玉流亭)은 옥류동의 가장 상징적인 경관이다. ☏ 054-43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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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와룡암
무흘구곡 중 제8곡. 물속에 가로로 길게 뻗은 모습이 마치 누워 있는 용 같아서 와룡암(臥龍巖)이라 불린다. 계곡 마니아들에게도 유명한 장소로 반듯한 바위와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계곡물이 주변 산세와 어울려 빼어난 절경을 이룬다. ☏ 054-43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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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용추 폭포
무흘구곡 중 제9곡. 용이 사는 연못이란 뜻으로 무흘구곡 최고의 풍광이자 화룡점정을 찍는 곳이다. 17m 높이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이 폭포는 피서객들의 명당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054-43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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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직지문화공원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광장 3개소, 폭 25m 높이 17m에 이르는 대형 2단폭포, 지압보도와 마사토 등으로 조성된 3.6㎞의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공원중앙의 음악분수는 우리나라에서 손꼽을 만큼 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나고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화려한 분수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음악분수 쇼는 저녁 8시 30분과 9시 30분 하루 두 차례 20여분 볼 수 있다. 인근에 신라 천년고찰 직지사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 054-420-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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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봉저수지와 오색테마파크
김천·구미·대구에서의 접근이 용이하며 수상스키 연습장으로 허가를 받아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 보트 등 각종 수상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현재 100억원을 투입해 생태습지와 수변공원, 수변 생태학습 체험장, 다목적 문화광장 등을 갖춘 드림밸리 오색테마파크를 조성 중이다. 경북수상레포츠타운 ☏ 054-437-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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