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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 간담회 개최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에서는, 8월 13일 김천시 용두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경찰서 등록 민간인 통역요원 7명과 함께 외국인 범죄 발생 시 “통역 신속지원 방안과 재판 과정상 발생되는 문제점 및 수사의 공정성”에 등에 관해 간담회를 개최를 가졌다.

민간인 통역요원(7명)은 4개국어권(중국,베트남,일본,영어)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체류외국인 180만 시대를 맞아 외국인 범죄 발생 시 신속·공정한 통역을 위해 선발된 전문 통역인이다.

김훈찬 김천경찰서장은 통역요원으로 활동하는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객관적인 사실만을 통역하고, 수사 중 알게 된 사실(개인적 비밀)에 대해서는 절대 외부에 유출해서는 안 된다는 등의 당부를 전했다.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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