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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다!

- 아포읍 야간전입독려활동과 번호판 영치활동 병행 -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9일
김천시 아포읍(읍장 김병진)은 지난 8월 18일 15만인구회복운동의 일환으로 야간전입독려활동과 관내 체납액의 40%를 차지하는 자동차세를 일소하기 위하여 야간 자동차 번호판 영치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낮에는 주민들을 거의 만날 수가 없어 야간에 아파트단지 및 원룸을 방문하여 1대 1 전입 독려를 실시했다. 실제 아포읍에 거주하지만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주소를 타지에 두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15만 인구회복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아포읍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217,425천원으로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하여 실시한 야간 영치는 체납자료가 입력된 스마트폰, PDA를 갖추고 차량주차가 많은 아파트단지를 위주로 실시하였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체납세 납부를 적극 독려 하였다.

김병진 아포읍장은 “김천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며, 또한 체납차량 번호판영치활동을 꾸준히 시행함으로써 체납세 일소에 최선을 다할것” 이라고 말했다.

최시원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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