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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읍장 김병진)은 8월20일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앞에서 인구 15만회복을 위한 전입홍보 캠페인 및 현장전입지원실을 설치하여 적극적인 전입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는 현재 500여명 학생 중 60%이상이 구미, 칠곡, 경산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행사는 학교 정문 앞에서 전입현장지원실을 설치하여 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 및 출근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홍보 및 전입 독려를 실시한 후, 직접 방문이 어려운 학생, 교사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아 처리했다.
아포읍은 기업체, 학교 내 미전입자에 대해 15만 인구 회복운동에 총력전을 기울인 결과 에제르 평생교육원(원장 최정선)에서는 9명이나 전입 실적을 올렸다. 이 평생교육원은 지난 2013년 폐교된 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설립됐으며 노인대학, 평생교육프로그램(요가, 음악, 미술, 공예, 제빵, 바리스타 과정 등), 영유아부 숲속학교(텃밭가꾸기, 생태미술활동, 캠핑)로 나눠져 수업이 진행된다.
김병진 아포읍장은 “오늘처럼 아포읍 인구추진위원회,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교사 등 기관․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모은다면 인구회복은 가능할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가자” 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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