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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 하나로마트가 전국 최조로 1998년 대형마트를 개점하여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에도 전국의 많은 농협에서 선진마트 견학을 오고 있다. 따라서 김천농협에서는 대형 하나로마트의 산 역사를 영구히 기념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하여 9월7일 기념비와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또한 김천농협 조합원 및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홍보하여 조합원과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제막행사를 하였다. 이 행사에는 하나로유통 김현근대표이사, 이석하 김천시지부장, 이동희 전임조합장, 이기양 전임조합장, 최종화 수석이사 및 임원, 이정태 하나로마트 점장, 내부 조직장들과 각 사업소장들이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대형 하나로마트의 산 역사이며 증인인 김천농협 전임 이동희 조합장은 “오늘 대한민국 1호점 제막식을 하니 새삼 하나로마트 개장할 당시의 감회가 새롭고 새로 출발하는 최원명 조합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김천농협 하나로마트를 만들어 조합원과 시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원명 조합장은 “전임 조합장님들의 발자취를 거울 삼아 새로운 각오로 하나로마트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1호점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으며 항상 조합원을 섬기며 시민에게 친절한 하나로마트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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