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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도로공사지점(지점장 민병걸)은 지난9월8일 김천혁신도시내 율곡초등학교(교장 이숭화)대강당에서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뮤지컬 주제는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계획적인 소비활동을 유도하고, 용돈의 쓰임과 활용을 재미있고 생생한 뮤지컬 형태로 진행되었다. 특히 국내 유명 인기 뮤지컬 공연팀이 직접 출연하여 경제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하여 어린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다 . 뮤지컬 전문 배우들의 1시간에 걸친 뮤지컬 공연과 재미있는 경제 교육으로 혁신도시 참여 자녀 300명에게는 폭넓은 문화예술 체험과 경제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2015년 가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
이번 공연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된 “KEB하나은행” 출범에 때맞추어 어린들에게 꿈과 미래를 펼치기 위해 지역하나은행으로서의 사회적 기여와 동참을 하기 위해 준비되었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미래 비젼을 꾸준히 준비해온 율곡초등학교에서도 본취지에 적극 동참코자 교장선생님 이하 교직원 모두의 전폭적인 협조로 성황리에 치루게 되었다
하나은행 도로공사 지점장은 “미래의 금융 선진국을 만들기위해 우선 어린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이해시키고, 아울러 아름다운 뮤지컬 선율을 통해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자 본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발표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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