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평화남산동(동장 신장호)은 지난주에 걸쳐 이번주에도 9월 9일(수), 10일(목) 하반기 경로당 프로젝트인『나도 할 수 있∼DAY』공예·공작교실을 진행하였다.
경로당 두 번째 프로그램인 공예·공작교실은 한국공예문화예술협회 애린공예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백양자님이 강사로 나섰다.
첫 번째 시간은 바다 속을 테마로 하는 종이접기 수업으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생각하며 손끝을 사용함으로써 뇌의 신경세포가 자극되어 치매예방 및 집중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경천경로당 장상희 회원은 “내 손으로 무언가를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였고, 열심히 배워 명절 때 손주들에게 직접 종이를 접어 건내 줄 생각을 하니 수업시간내 집중할 수 있었다.”며 행복한 맘을 표현하였다.
신장호 동장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마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고 참여를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수업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