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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대신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군호,이영숙)는 9월 11일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연도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연도변 환경정비에 참석한 대신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군호)은 “도로변이 잡풀과 쓰레기로 어지러웠는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져서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대신동장(변성철)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공원 등 일제 정비에 들어갔다”며, “환경정비에 참가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신동에서는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일제정비기간으로 정하고 관변단체 및 공공근로자, 대신동 직원 등을 총동원해 깨끗한 거리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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