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금릉초등학교(교장 김진국) 수영부(다이빙,경영)가 지난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5MBC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화방송과 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년부와 초·중·고·대학·일반부 3000여 명의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박태환, 정다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고 수많은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우리나라 수영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는 명실상부 전국최고의 수영대회이다.
이런 대회에서 본교 6학년 강민혁 선수와 4학년 이원섭 선수는 다이빙 3종목(3M스프링, 1M스프링, 플랫폼)을 전종목 석권하는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또 6학년 김나현 선수는 3M스프링에서 금메달, 플랫폼에서 동메달을 차지하였고, 유년부의 최강인, 이진솔 선수도 각각 은메달1개, 동메달2개와 동메달1개를 목에 걸어 앞으로 금릉초등학교 수영부의 전망을 밝게 하였다.
또한 경영부분에서도 메달을 획득하여 더욱 더 의미를 더하였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6학년의 강채은 선수이다. 강채은 선수는 본인의 주종목인 배영5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어 그동안의 피나는 훈련에 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금릉초등학교 김진국 교장은 ‘수영의 명문 금릉초등학교의 명예를 걸고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